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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의 해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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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 원주민, 대항해 시대의 또다른 주인공 |
| 캐럴라인 도즈 페넉 (지은이),.. | 까치 | |
유럽의 정복자와 탐험가들이 새 땅과 자원을 찾아 돌아다니던 대항해 시대, 대서양을 건너 유럽으로 향했던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피정복지의 약자로서만이 아니라 외교사절이자 탐험가, 중재자, 그리고 유럽인들의 가족으로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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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한인의 해역인문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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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누구인지 알게 하는, 바다 건너 삶 낯선 이방의 기록 |
| 최민경 | 해피북미디어 | |
누군가의 바다 건너 삶은 낯선 이방의 기록이 아니라,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도시와 세계를 다시 그리기 위해 읽어야 할 해역을 이야기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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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킹메이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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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는 지도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 이덕일 (지은이) | 삼인 | |
인물은 하늘이 내리지만, 성공하는 지도자는 참모가 만든다. 흥망성쇠로 이어지는 왕국의 역사는 제왕의 역사이기도 하지만, 참모의 역사이기도 하다. 성공하는 지도자는 참모가 만들며, 반대로 인재 중용에 실패한 지도자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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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지며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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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쓰는 경찰관 소진기가 전하는 위안의 언어 |
| 소진기 | 산지니 | |
우리 안의 고요한 용기는 삶의 균열마다 빛을 발합니다. 부서지는 순간에도, 우리는 여전히 피어날 수 있습니다. 글 쓰는 경찰관 소진기의 두 번째 에세이, 주어진 운명에 맞서며 오늘도 살아내는 이들에게 위안의 언어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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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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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와 권력은 왜 불평등을 허락하는가 |
| 토마 피케티, 마이클 샌델 (지.. | 와이즈베리 | |
세계적인 두 사상가 토마 피케티와 마이클 샌델이 파리경제대학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각기 프랑스와 미국을 대표하는 지식인이자 대중 사상가로 이 만남은 그 자체로 눈길을 모았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평등과 불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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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선물을 줄 때 기쁨을 느끼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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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주의의 빈틈을 메우는 증여의 철학 |
| 지카우치 유타 저자(글) · 김.. | 다다서재 | |
언젠가 받은 적이 있지만, 그 순간엔 몰랐던 선물들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선물’의 철학을 통해, 우리가 잊고 살았던 삶의 의미와 타인과의 연결을 다시 불러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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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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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정체성, 인간의 기억을 품은 유적지와 같은 부산 음식 기행 |
| 최진아 외 | 산지니 | |
항구와 바다, 다채로운 이주민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부산의 음식에는 시간과 사람들이 남긴 깊은 발자취가 배어 있습니다. 한 끼 식사를 넘어 도시의 문화와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부산 미각의 세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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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과 영국군의 1941 말라야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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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과 일본의 전쟁, 총탄보다 날카로웠던 건, 방심과 오만! |
| 라페 라흐마트 , 하이릴 아누아.. | 산지니 | |
1941년, 유럽을 벗어난 전쟁의 불씨가 조용히 동남아로 옮겨갔습니다. 싱가포르의 ‘무적 신화’는 정글을 뚫고 달려온 일본군의 발밑에서 무너졌는데, 과연 전쟁은 무기만으로 결정되는 것일까요, 아니면 인식의 오류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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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역인문학의 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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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를 건넌 말과 물건, 그 속에 깃든 인간의 이야기를 언어로 포착한 새로운 인문학의 시선 |
| 양민호 | 해피북미디어 | |
언제부터 우리는 바다를 경계로만 인식하게 되었을까요? 바다는 늘 문을 열고 있었고, 말과 삶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해역인문학의 시선』은 우리가 잊고 있던 바다의 목소리를 다시 듣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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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 논리로 세상을 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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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수학자 12인의 이야기 |
| 강문봉, 김정하 (지은이) | 빈빈책방 | |
탈레스의 기하학에서부터 오늘날의 AI를 상상해 냈던 앨런 튜링의 계산 기계까지, 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수학적 성과를 이룬 수학자 12인의 삶과 업적을 통해 수학이라는 학문이 발전해 온 역사를 보여 준다. 독자들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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