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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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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정체성, 인간의 기억을 품은 유적지와 같은 부산 음식 기행 |
| 최진아 외 | 산지니 | |
항구와 바다, 다채로운 이주민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부산의 음식에는 시간과 사람들이 남긴 깊은 발자취가 배어 있습니다. 한 끼 식사를 넘어 도시의 문화와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부산 미각의 세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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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냉전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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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돈의 시대, 전략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
| 제이슨 솅커 (지은이), 김문주.. | 더페이지 | |
전 세계는 생존을 건 제2차 냉전에 돌입했다. 과거 냉전과는 차원이 다르다. 국가 간 물리적 충돌 대신 공급망은 무기화되고 기술이 국경을 대신하며, 정보와 데이터가 전장의 중심이 되는 새로운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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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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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story of Writing History |
| 유시민 | 돌베개 | |
동서양의 역사가 16인과 그들이 쓴 역사서 18권이 담겨있다. 사마천의 《사기》, 이슬람 문명의 발생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귀한 길잡이가 되어준 《역사서설》 등의 역사서를 고대부터 현재까지 시대 순으로 9장으로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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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과 영국군의 1941 말라야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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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과 일본의 전쟁, 총탄보다 날카로웠던 건, 방심과 오만! |
| 라페 라흐마트 , 하이릴 아누아.. | 산지니 | |
1941년, 유럽을 벗어난 전쟁의 불씨가 조용히 동남아로 옮겨갔습니다. 싱가포르의 ‘무적 신화’는 정글을 뚫고 달려온 일본군의 발밑에서 무너졌는데, 과연 전쟁은 무기만으로 결정되는 것일까요, 아니면 인식의 오류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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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역인문학의 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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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를 건넌 말과 물건, 그 속에 깃든 인간의 이야기를 언어로 포착한 새로운 인문학의 시선 |
| 양민호 | 해피북미디어 | |
언제부터 우리는 바다를 경계로만 인식하게 되었을까요? 바다는 늘 문을 열고 있었고, 말과 삶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해역인문학의 시선』은 우리가 잊고 있던 바다의 목소리를 다시 듣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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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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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 |
| 팀 마샬 (지은이), 김미선 (옮.. | 사이 | |
세계는 왜 ‘지리’를 두고 분쟁하는가?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를 조망한다. 25년 이상 3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며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가 중국, 미국, 서유럽, 러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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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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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에서 우리로 이어지는 138억 년의 거대사 |
| 팀 콜슨 (지은이), 이진구 (옮.. | 오픈도어북스 | |
인간의 일생을 돌이켜보면, 일반적으로 성장 과정에서부터 자신의 존재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 저마다 삶을 이어 나가기 바쁜 와중에도 그러한 고민은 쉬이 꺼지지 않는다. 결국 존재의 시작과 의미를 찾아 나서는 일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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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근대 사상문화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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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동의 시대를 넘어: 중국 근현대 사상과 문화의 변천사 |
| 사카모토 히로코 (지은이), 이.. | 빈서재 | |
중국은 근대화 과정에서 신체와 사상이 동시에 붕괴되어가는 위기를 경험했다. 청말부터 중화인민공화국 수립이라는 격동의 시대. 중국사상사는 중국의 전근대와 서양근대의 ‘지’를 상대로 격투하고 갱신해나갔던 궤적이었다.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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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중 그 누구도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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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슈비츠와 그 이후 |
| 샤를로트 델보 (지은이), 류재.. | 가망서사 | |
프랑스 극작가 샤를로트 델보가 제2차 세계대전 때 죽음의 수용소 아우슈비츠에 수감된 경험, 함께 지옥을 겪고 살아남은 여성 레지스탕스들의 그 이후 삶을 서술한 실험적인 형식의 회고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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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붕괴의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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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러시아를 탄생시킨 ‘정치적 사고’의 파노라마 |
| 블라디슬라프 M. 주보크 (지은.. | 위즈덤하우스 | |
‘소련’이라는 거대한 배가 침몰하는 데는 너무도 다양하고도 우발적인 상황이 작용했다. 예측 불가능성과 불확실성은 인간, 국가, 세계 정세의 근본적인 특징이기 때문이다. 사회운동과 이데올로기적 조류는 합리적이지 않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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