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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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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이를 위한, 그러나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책 |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박.. | 아카넷 | |
니체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특별한 장정으로 선보인다. 니체 철학 원작의 의도를 분명히 살려 번역하고, 2200여 개의 풍부한 주석과 니체 사상의 전모를 아우르는 해설을 더하여, 독자들이 난해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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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의 인물로 읽는 세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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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무라비부터 워런 버핏까지 역사의 증명사진으로 남은 위대한 얼굴들 |
| 찰스 필립스 (지은이), 임지연.. | 현대지성 | |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500명을 엄선해 집대성한 인물 세계사 백과사전이다. 나폴레옹, 칭기즈칸, 알렉산드로스 대왕 같은 위대한 영웅뿐 아니라 과학·종교·예술·스포츠·엔터테인먼트 등 총 14개 영역에서 걸출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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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 입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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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방식에서 살아 있음의 철학까지, 인류학의 가장 위대한 질문들 |
| 오쿠노 가쓰미 (지은이), 지비.. | 갈라파고스 | |
요즘 왜 사람들은 인류학에 눈을 돌릴까? 오늘날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서로 연결되어 있지만 인간이란 무엇인지, 인생이란 무엇인지 더 알기 어려워졌다. 스마트폰 덕에 모든 사람이 전 세계의 정보를 순식간에 얻을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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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X 한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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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오를 멈추고 시대를 읽는 현대사 수업 |
| 김재원 | 날리지 | |
대한민국은 현재 총성 없는 내전 중이다. 일터와 거실, 스마트폰 너머에서 ‘영포티’, ‘MZ’, ‘꼰대’, ‘틀딱’이라는 조롱섞인 무기가 쉴새 없이 날아다닌다. 이 지독한 소모전 속에 진짜 가해자와 피해자가 존재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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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릴라 그리고 위대한 지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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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과 제3세계 관계사 |
| 벤자민 영 (지은이), 고자연, .. | 너머북스 | |
북한 현대사를 폐쇄적이고 기이한 체제, 혹은 냉전의 낡은 잔재로만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을 벗어나, 글로벌 냉전과 제3세계의 역동적 네트워크 속에 ‘자기 공간’을 만들어간 북한의 대외관계사를 다룬 첫 책이다. 북한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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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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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를 바라보는 또 다른 눈 |
| 오강남 | 김영사 | |
오늘날의 종교는 개인과 집단의 번영을 위한 수단으로 소비되거나, 진리를 독점하려는 배타주의로 인해 본래의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종교의 본질이 아니라 껍데기에 머무르는 ‘표층적 사고’에서 비롯된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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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의 종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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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화폐부터 조개껍데기까지, 거꾸로 읽는 돈의 역사 |
| 이완배 | 오아시스 | |
당신이 아는 화폐의 역사는 끝났다. 우리는 지금 금화와 은화는 물론이고 지폐까지 거의 사라진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 이제는 신용카드마저 디지털 지갑 속으로 들어가, 카카오페이, 애플 페이, 간편 송금 서비스 같은 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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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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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대-기독교 문명이라는 기만적 허상의 해부 |
| 소피 베시 (지은이), 주명철 (.. | 여문책 | |
유대-기독교라는 말은 한 번도 명확하게 정의된 적 없으나 어느 용도에나 편리하게 가져다 붙이는 용어다. 수십 년간 진실을 은폐하고 소유하며 타자를 배제하는 도구로 쓰인 이 편리한 용어는 쉽사리 사라지지 않고 당분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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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미처 몰랐던 고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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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호에서 K-컬처까지, 고려가 남긴 놀라운 유산 |
| 박종기 | 휴머니스트 | |
21세기 대한민국 도처에 ‘고려’가 있다! 영문 국호 Korea부터 오늘날 세계가 주목하는 K-컬처와 K-방산 그리고 세계 시장을 사로잡은 첨단 제조업의 DNA까지, 고려왕조의 유산은 긴 세월에도 소멸하지 않고 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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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이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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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세계대전은 어떻게 재현되려 하는가 |
| 오드 아르네 베스타 (지은이),.. | 21세기북스 | |
현재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이 패권을 다투는 국제 정세가 제1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인 1914년 이전의 세계와 섬뜩할 정도로 흡사함을 날카롭게 논증한다. 무역 분쟁, 포퓰리즘, 민족주의, 팽창주의 등등, 복잡한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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