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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찾는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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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에서 사라진 당신을 모시러 왔습니다 |
| 안준범 | 틈새책방 | |
2021년 광복절, 카자흐스탄 크즐오르다에 묻혀 있던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서거 78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 귀환이 이뤄지기까지 누가 유족과 고려인 사회를 만나고, 카자흐스탄 정부와 협의하며, 파묘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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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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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특별한 가족, 교육, 그리고 자유의 이야기 |
| 타라 웨스트오버 (지은이), 김.. | 열린책들 | |
1986년 미국 아이다호에서 7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난 저자가 아이다호주 벅스피크의 유년 시절부터 케임브리지에서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얻기까지 남다른 배움을 여정을 이야기한다. 저자의 일곱 남매 중 네 명은 출생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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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달라지는 수면 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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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대학교 대학원 수면생리학 교수가 최신 연구를 총정리한 잠의 모든 것 |
| 홍성민 (옮긴이), 하야시 유 (.. | 레몬한스푼 | |
우리는 인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내지만 정작 잠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수면 전문가 하야시 유 교수가 감수한 최신 수면 과학을 통해 수면 부채와 생체리듬, 올바른 수면 지식을 알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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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미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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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처 몰랐던 혹은 몰라야 했던 장벽 너머 예술의 사회사 |
| 홍성후 | 이데아 | |
꽤 오랜 시간 동안 소련과 동유럽, 중국과 북한, 일본과 재일조선인 예술가와 작품들은, 최소한 한국에서는 ‘존재했으나, 존재하지 않은’ 것이었다. 미술사 연구자인 홍성후는 냉전 시기, 이른바 공산주의 진영의 ‘붉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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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별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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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문명의 그늘 |
| 유광종 | 책밭 | |
중국문명의 그늘진 이면을 통찰하는 책이다. 저자 유광종은 수십 년간의 현장 취재와 연구, 그리고 조선일보 연재 「차이나별곡」을 바탕으로, 중국 사회가 어떻게 권력과 복종, 언어와 감정, 일상과 질서를 교묘하게 얽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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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Buy·Sell·H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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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확실성 앞에서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
| 목대균 | 서삼독 | |
투자를 지배한다는 것은 시장의 앞날을 맞히는 일이 아니다. 사고, 팔고, 버티는 순간 무엇을 먼저 물어야 하는지 아는 일이다. 투자는 미래를 맞히는 일이 아니라 불확실성 앞에서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를 알고 감당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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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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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 |
| 에드워드 H. 카 (지은이), 김택.. | 까치 | |
1961년 1월부터 3월까지 케임브리지 대학 강단에서 연속 강연한 것을 묶은 《역사란 무엇인가》는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것을 보여준다. 역사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구체적인 예를 통해 제시하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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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된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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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관·선교사·컬렉터·딜러가 만든 미국 내 한국 컬렉션 100년사 |
| 김수진 | 책과함께 | |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 이후 약 100년 동안 한국 미술이 미국으로 건너가 컬렉션으로 자리잡은 과정을 추적한다. 수집가·딜러·기증자·큐레이터·연구자의 기록과 작품의 이동 경로를 연결해, 미국인이 한국의 미를 어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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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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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간 정성스럽게 기록된 가난과 성장의 시간들 |
| 강지나 | 돌베개 | |
가난을 둘러싼 겹겹의 현실에 대한 철저한 해부이자 날카로운 정책 제안인 동시에, 가난이라는 굴레 속에서 이들이 어떻게 삶에 대한 통찰과 지혜를 발견해내는지에 대한 가슴 시린 성장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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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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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질서와 부의 운명을 뒤바꾼 방향의 역사 |
| 제리 브로턴 (지은이), 박세연.. | RHK | |
동서남북 네 방위는 각각 상하좌우에 고정되어 있으며 오늘날 전 세계가 통용하는 절대적 기준이다. 그러나 구(球) 형태인 태초의 지구에는 절대적 방향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네 방위와 그 자리는 과연 어디서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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