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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먹어도 신경 쓰지 않는 사고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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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 소모를 원천 차단하는 방탄 심리학 |
| 호리 모토코 (지은이), 박수현.. | 파인북 | |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의 발달로 인해 누구나 쉽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지만, 동시에 근거 없는 비난과 험담도 빠르게 확산되며 개인의 정신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소년 범죄 연구자이자 심리학자인 호리 모토코는 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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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스 더 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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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위기 시대,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나 |
| 틸 켈러호프, 요르겐 랜더스 (.. | 이상북스 | |
기후위기와 불평등이 겹쳐오는 지금, 단순한 탄소 감축만으론 부족해요. 누가 오염을 일으키고, 누가 대가를 치르는지 살펴보면 문제는 훨씬 선명해지죠. 지금 필요한 건 더 과감한 정치와 공정한 세금, 그리고 용기 있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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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라는 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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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과 밥 먹는 사람’ 써나쌤의 말캉뭉클한 청소년 이야기 |
| 오선화 (지은이) | 이상북스 | |
어른이 되기 위한 통과의례가 아닌, 그 자체로 눈부신 존재로서 청소년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있어요.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감정, 서툴지만 진심 어린 말 한마디가 만들어내는 변화. 그 우주 같은 시간을 함께 걸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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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름다운 고갱의 미술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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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대체하는 시대를 앞두고 대학과 기업은 왜 예술교육의 힘을 믿는가? |
| 김미진 (지은이), 폴 고갱 (그.. | 열림원어린이 | |
예술 감상은 더 이상 소수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를 위한 교양이며, 인간의 성장을 밝히는 중요한 여정으로 제시됩니다. 인공지능 시대에도 예술교육이 주목받는 이유는 질문하고 느끼는 힘, 즉 인간다움을 키우는 데 예술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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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음먹은 대로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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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폴레온 힐이 전하는 진정한 자유와 성공에 이르는 길 |
| 나폴레온 힐 (지은이), 김가경.. | 지니의서재 | |
삶의 방향은 결국 내가 품은 생각이 결정해요. 시련 속에서도 존엄을 지키고, 불안을 밀어내며 마음을 원하는 곳으로 이끄는 법. 그 단순하지만 강력한 원리를 깨닫는 순간, 내일은 오늘과 전혀 다른 빛으로 다가올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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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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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는 어떻게 지켜지고 어떨 때 제한되는가 |
| 존 스튜어트 밀 (지은이), 정영.. | 메이트북스 | |
다수의 여론이 소수의 자유를 억압할 수 있습니다.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각자가 자기 삶을 선택할 권리는 중요하며, 진리는 다양한 반론 속에서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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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의 철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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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고난 철학자 ‘개’에게 배우는 단순명료한 행복의 의미 |
| 마크 롤랜즈 (지은이), 강수희.. | 추수밭(청림출판) | |
늑대와의 우정을 그려내며 세계적 베스트셀러에 오른 마크 롤랜즈가 이번에는 개와의 삶으로부터 얻은 통찰을 심도 있게 담아냈습니다. 특히 인간만의 특별한 능력으로 여기는 ‘성찰’이 오히려 삶을 불행하게 한다고 말하며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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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의 인생 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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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갈 힘을 주는 불교의 가르침 |
| 석가모니 (지은이), 강현규 (엮.. | 메이트북스 | |
불교를 처음 접하는 사람, 짧은 문구 속에서 깊은 통찰을 얻고 싶은 독자, 『법구경』과 『숫타니파타』를 가볍지만 깊이 있게 읽고 싶은 사람, 고전을 현대적 감성으로 접하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아름다운 삶의 지침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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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와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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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욕망과 뒤얽힌 ‘신의 음료’ 와인, 세계사의 물줄기를 바꾸다 |
| 나이토 히로후미 (지은이), 서.. | 사람과나무사이 | |
인간의 욕망과 충돌하고 화학작용을 일으키며 세계사의 물줄기를 바꾼 흥미진진한 와인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신의 음료’ 와인이 인간의 욕망과 충돌하고 서로 화학작용을 일으키며 물줄기를 바꾼 인류 역사 이야기의 매력에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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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첫 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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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꾼 한 권의 책과 역사를 뒤집은 한 줄의 문장들… 위대한 과학 고전 36권 톺아보기 |
| 수잔 와이즈 바우어 (지은이),.. | 윌북 | |
위대한 과학의 시작은 하나의 문장에서 비롯됐어요. 진리를 향한 고전 속 문장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왔는지 따라가다 보면 과학은 딱딱한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질문과 상상력에서 태어난 언어라는 걸 깨닫게 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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