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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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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아 | 21세기북스 | |
이 책은 페미니스트이자 여성 양육자로서 아이와 엄마에게 주어지는 세상의 무례한 시선들을 짚어내고, 그 안에서 아이를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 또 세상의 시선에 대항해 지금 시대의 양육자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에 대해 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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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 뭐하고 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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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 | 미디어숲 | |
청소년을 위한 최초이자 유일의 미래직업관 입문서다. 미래와 미래직업에 대한 지금까지의 모든 담론에서 청소년은 배제되었다. 구글에 미래직업을 입력하면, 1백만 건의 정보가 검색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내용이 미래에 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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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런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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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지 | 꿈의지도 | |
남들 다 가는 관광명소만 찍으면서 아이를 위해 하나라도 더 보여주겠다는 욕심만 앞서, 억지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닌다면 그야말로 아이에게는 고역이다. 세계 최고의 미술관이라도 아이가 시큰둥하고 지루해한다면 다 소용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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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고 만들고 해결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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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 외 | 미디어숲 | |
저자는 이 책에서 청소년들에게 전 지구적 문제를 제시하며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배경은 2060년 미래의 시점이다. SF 공상과학이 아니라, 수업을 전제로 한 가상의 프로젝트 형식이다. 책 속의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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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독서습관 만드는 결정적 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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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용 | 미디어숲 | |
이 책의 저자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책 읽기의 결정적 시기이자 평생 독서습관을 결정짓는 마지막 시기라고 강조한다. 기초공사가 튼튼한 집은 100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는다. 독서도 마찬가지로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에 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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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엄마도 퇴근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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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선 | 믹스커피 | |
저자는 스스로가 육아 체질이 아니라고 말한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지 않고 툭하면 아이에게 화내고, 힘들다며 불평을 늘어놓기 때문이다. 출산 전에는 아이를 낳고 나면 아이와 행복한 시간만 보낼 것 같았는데 화만 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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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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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혜 | 미디어숲 | |
“인생에서 가장 빛나야 할 소중한 시기에 그들은 왜 매일 스트레스를 받으며 어두운 얼굴로 살아가는 것일까?” 저자는 오랜 세월 교육 현장에서 사춘기 아이들과 부대끼면서 이러한 의문이 생겼다. 공식적인 통계자료를 살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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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누가 돌봐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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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진 외 | 푸른향기 | |
모든 게 뒤죽박죽, 통제할 수 없는 것투성이인 일상에서 육아의 버거움은 종종 육아의 기쁨을 압도한다. 엄마에게 필요한 건 거창한 도움이 아니다. ‘엄마가 그렇게 하면 안 되지’라는 강요와 겁주기에서 벗어나 힘들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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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함께 자라는 아이의 사회성 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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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민 | 팜파스 | |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공부를 우선시하느라 노는 시간을 대폭 줄이고 친구도 관리한다. 하지만, 연구 결과를 보면 이건 결코 효율적인 방식이 아니다. 우리의 뇌는 하나의 영역만 잘 발달되고 다른 영역에서 발달이 부진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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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독서의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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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조 외 | 팜파스 | |
요즘 아이들은 책보다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게임을 더 좋아하죠. 학교에서도 쉬는 시간에 책을 읽는 아이를 보면 책 읽는다고 놀림을 받기도 한다는 얘기가 들려오기도 합니다. 엄마, 아빠들은 게임에 몰두하고 있는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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