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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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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당신을 믿으세요 |
| 김상현 | 필름(Feelm) | |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를 통해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김상현 작가의 3년 만의 신작입니다. 전작을 통해 인간관계와 행복에 대해 따뜻한 시선과 위로의 문장을 전했다면, 이제 더 나아가 나 자신을 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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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 웃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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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숨 쉬게 하는 웃음과 울음의 소중함에 관하여 |
| 김영철 | 김영사 | |
라디오 DJ로서 청취자들의 고민에 말을 고르며 답하고, 코미디언으로서 웃음을 깊이 탐구하는 태도가 몸에 깊이 배어 있는 연예인 김영철. "당당하고 솔직하고 너그럽고 따스한 사람. 모르는 건 모른다고 정직하게 말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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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 오늘을 마지막 날로 정해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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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 |
| 오자와 다케토시(역:김향아) | 필름(Feelm) | |
왜 사람들은 유독 죽음을 생각하기를 꺼려하고, 절대 오지 않을 먼 미래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2020년에 시작된 코로나 사태로 일상이 무너지면서, 우리는 삶이 뜻대로 흘러가는 법이 없음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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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는 거, 습관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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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멋대로 선을 넘나드는 사람들과 안전거리 지키는 법 |
| 봄쏙 외 | 필름(Feelm) | |
도로라는 길 위에 ‘교통사고’가 있듯, 삶이라는 길 위엔 ‘고통사고’가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선을 넘는 고통사고 유발자들에게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켜내기 위한 ‘삶의 고통사고 대처법’을 공유합니다. 제멋대로 선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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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려는 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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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그만큼의 긍정과 그만큼의 용기면 충분한 것 |
| 김지영 | 필름(Feelm) | |
장기화된 코로나 사태 이후 우리는 지극히 당연하기만 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여실히 깨닫게 되었고, 의도치 않게 많은 이들과 거리두기를 시작하며, 그 바운더리 안에서 묵묵히 오늘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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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인 채 완전한 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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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여섯 살 백혈병 생존자의 희망의 연대기 |
| 술라이커 저우아드 지음(역:신.. | 윌북 | |
어떻게 휘청이면서도 자신을 지키며 나아갈 수 있을까요? 가까운 앞날조차 예측하기 점점 더 어렵고, 크고 작은 불행이 삶을 자꾸 흔들어놓는 요즘 우리를 더욱 사로잡는 질문입니다. 저자의 경험이기도 한 『엉망인 채 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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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저쪽 밤의 이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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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정임 | 열림원 | |
소설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고, 여행을 떠나지 않고는 살 수 없다. 프루스트를 생각하며 파리로 향하는, ‘여기가 아닌 그 어딘가’를 꿈꾸며 작가와 작품을 쫓는 마음이 자신에게는 일종의 불치병이나 다름없다고 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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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을 위한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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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태주 | 열림원 | |
평소 BTS의 노랫말에 관심이 있었다는 나태주 시인은 BTS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지만, 무엇인가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노랫말에 담긴 메시지를 찾아낸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작은 것들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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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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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기여하고 번영하는 삶에 관하여 |
| 식물 집사 리피 | 21세기북스 | |
인간이 만든 공간으로 자연의 일부를 들여오는 순간부터 꼭 해야만 하는 것들이 생기지만 얻을 수 있는 것도 생긴다. 함께하는 식물의 이름과 특성을 알아가고 또 이름을 붙여주고 관리하며, 나 이외의 생명과 함께하는 삶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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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팅캘리의 슬기로운 기록생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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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정(하오팅캘리) | 21세기북스 | |
저자는 기록이란 대단하거나 완전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그저 쓰고 싶은 것을 쓰고 남기고 싶은 것을 남기되, 모든 포커스가 ‘나’를 향해 있을 때 비로소 기록은 완전해진다. 때론 딱 한 개의 단어일지라도, 혹은 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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