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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해보니 나름 할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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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우 | 흐름출판 | |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아들로 태어나 평범과 평균을 벗어나지 않고 살아온 저자가 서울을 떠나는 선택한 뒤 달라진 삶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전원생활, 독립서점, 가사 노동, 채식 무엇 하나 쉬운 일은 없지만 “막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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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구트 꿈 백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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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예 | 팩토리나인 | |
꿈속에서 매일 ‘좋아하는 사람이 나오는 꿈’을 사는 여자. 꿈에서 깨어나고 나면 꿈을 산 것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 탓에, 그녀의 무의식은 점점 그 사람을 향해 있다고 생각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람을 좋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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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맑은 날 약속이 취소되는 기쁨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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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현 | 비에이블 | |
하현 작가는 삶의 환절기 속 불완전해서 소중한 날들을 기록해 수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달의 조각》 이후 꾸준히 그 섬세하고 다정한 글로 독자들의 깊은 공감과 지지를 얻어왔다. 이번 책은 그런 그가 오랜 만에 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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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와의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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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와 이토(역:박우주) | 달로와 | |
예사로운 일상을 잃어가는 요즘이다. 지난해 봄, 저자 오가와 이토 역시 베를린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돌아와 한동안 집에 머무르는 나날을 보냈다. 이제껏 느껴본 적 없는 답답함과 불안 증세를 겪던 그때, 그녀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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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중심을 잡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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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영 | 필름 | |
저자는 “누군가 당신에게 못할 거라고 한다면, 그걸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은 당신뿐”이며, “다른 이의 말 때문에 당신의 꿈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 건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내 자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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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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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너 윈(역:우진하) | 쌤앤파커스 | |
열여덟에 처음 만나 서른두 해를 함께한 중년 부부 레이너와 모스는 불과 일주일 만에 집도 절도 없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두 사람이 스무 해 동안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관리했던 집과 농장은 지루하게 이어진 법정 공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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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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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령 | 열림원 | |
2016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10쇄까지 찍으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는 이번에 개정판을 펴내면서 암 투병중인 이어령 교수가 딸을 생각하며 새로 쓴 서문을 싣고, 초판에서 한 부를 차지했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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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를 거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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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 스님의 숭늉처럼 속 편한 이야기 |
| 광우 스님 | 쌤앤파커스 | |
마음속에 꾹꾹 눌러놓은 감정들이 뾰족한 가시가 되어 나와 남을 찌르고 삶을 힘겹게 만들고 있지는 않나요? 이 가시들의 뿌리는 바로 마음 깊은 곳에 고인 슬픔, 분노, 미움, 고통, 후회 등 수많은 상처와 감정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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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잘 퇴근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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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현길 | 마인드빌딩 | |
저자는 직장 생활, ‘가짜’ 나, 인간관계와 거리를 둠으로써 보람찬 직장 생활을 도모한다. 자신이 직접 겪은 수많은 에피소드를 통해 회사에 치이지 않고 온전히 자신만의 삶을 살아갈 방법들을 제안한다. 은행 잔고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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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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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퍼 하우프트 외 69인 | 열림원 | |
『안부를 전합니다』는 제니퍼 하우프트를 중심으로 칠십 명의 미국 작가들이 자신의 ‘코로나 경험담’을 엮어 만든 작품이다. 에세이와 시, 인터뷰로 이루어진 칠십 편의 글들은 코로나19의 유행으로 변화한 일상의 단면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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